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현충일을 맞아 이란이 절대로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5일 워싱턴DC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메모리얼 데이 연설에서 미국의 대이란 군사공격 작전 과정에서 미군 장병 13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"이들 남녀 장병들이 세계 최고의 테러 후원국이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하기 위해 그들의 목숨을 바쳤다"며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과거 미국이 수행한 전쟁의 참전 용사들을 거론하면서 "많은 위대한 인물들이 제2차 세계대전부터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까지 길고도 장대한 여정을 걸어왔다"고 말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기념식에 앞서 JD 밴스 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과 함께 무명용사 묘역에 헌화하고 미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을 추모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2603221771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