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번째 월드컵 무대에 오르는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사전캠프에 합류해 본격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제(25일) 소속팀 LA FC의 리그 홈경기를 마친 손흥민은 어제(26일) 홍명보호의 사전캠프가 마련된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합류했습니다. <br /> <br />손흥민에 앞서 황인범과 오현규 등 유럽파 선수들도 속속 사전캠프에 합류하면서 홍명보호는 태극전사 26명 중 24명이 집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오늘(27일) 합류하고,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은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끝나는 다음 달 1일 합류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재원 (hooa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52700001625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