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는 끊어진 경의선 철도 복구와 운행 재개까지 약 40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오늘(27일) 브리핑을 열고 고용노동부에 작업계획서를 제출했다며, 잔여 시설물과 상판 철거, 전차선로 복구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또, 사고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해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장례와 치료비, 심리상담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8월부터 철거 중이던 해당 고가차도는 어제 철거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진두 (jd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2715344529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