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과에도 스타벅스 코리아의 '탱크데이'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5·18 단체를 비롯한 146개 시민단체는 오늘(27일) 오후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, 전국적인 스타벅스 불매운동에 돌입한다고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종철기념사업회 김학규 이사는 정용진 회장이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면서도 우발적 실수라는 취지를 굽히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5·18 민주화운동 부상자회 이남 서울지부장은 전국의 시민사회와 연대해 스타벅스 전면 불매와 기프티콘 환불, 앱 집단 탈퇴 등 소비자의 권리를 똑똑히 보여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예진 (imyj7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52715340378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