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6·3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을 하루 앞둔 가운데 지지층 결집으로 곳곳에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판세를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희용 사무총장은 오늘(28일) 기자간담회에서 광역단체장 기준 대구와 경북을 우세 지역으로, 서울과 부산·울산·경남·강원·충남·충북·대전 8곳을 경합지로 분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장동혁 대표가 공식선거운동 초반 중원을 중심으로 민심을 공략하고, 그 흐름을 전국으로 확산하려 했던 전략이 주효했던 거로 본다며, 지지자들의 한 표가 모이면 역전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이번 선거의 본질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에 맞서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것이자 오만한 정권에 맞서 내 집과 재산, 월급을 지키는 거라며 최소한 견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에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최근 이 대통령의 지방 행보는 관권선거를 넘어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같다는 지적이 많다며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거 개입을 중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2811414379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