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직후 회장직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몽규 회장은 영상을 통해 "이번 북중미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"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축구협회를 맡아 운영하는 동안 여러 가지 논란과 비판이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"며 모든 것이 자신의 '부덕의 소치'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축구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 협회장으로서의 마지막 소임이라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축구협회는 정 회장의 이번 결정은 대표팀에 대한 축구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간곡히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대건 (dg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52913420965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