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대변인 에브라힘 레자이 의원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을 주장하면서 통행 수수료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레자이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"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권은 확고히 자리 잡았고 이에 따라 각국은 허가를 요청하고 통행 수수료를 내며 혁명수비대 해군의 유도하에 선박이 통항하고 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"이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유일한 인물은 도널드 트럼프"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협을 재개방하려고 군대를 보내지만 올 때마다 격퇴당해 후퇴를 거듭했을 뿐이라고 비난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은 체결이 임박한 종전 양해각서에 통행료 없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수현 (sj102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2922330920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