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사이 연합 수색·구조훈련이 다음 달 7일 9년 만에 재개됩니다. <br /> <br />안규백 국방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아시아 안보회의가 열린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양자회담을 하고 한일 국방교류협력을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공감하며 이같이 합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일 수색·구조훈련은 한반도 근해에서 선박 조난 사고가 발생했을 때, 양국 함정이 공동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연합훈련으로 지난 2017년까지 진행되다 이후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의 욱일기 게양 논란 등으로 중단됐습니다. <br /> <br />국방부는 이와 함께 안 장관 초청으로 다음 달 하순쯤 고이즈미 방위상의 방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3023030566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