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6·3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기간이 끝나는 다음 날 2일 자정까지 88시간에 걸친 이른바 '무한 책임유세'에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오 후보 선대위 캠프는 서울시민을 향한 무한 책임감으로 '88회오리 유세'에 돌입한다면서 은평을 시작으로 서남권을 거쳐 강남권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 후보는 강서지역 유세에서 서울시장은 주택문제를 비롯해 자질이 다양해야 하는데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오로지 안전만을 외치고 있다면서, 자질 없음을 스스로 나타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역대 최고치인 첫날 사전투표를 두고는 서민들이 주택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단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않는 상황이 유권자들의 분노를 자극하고 있는 거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희재 (parkhj02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3015214529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