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일부 지도부는 대의를 버리고 자기 정치에만 골몰하는 '소리(小利)'의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 후보는 오늘(31일) 평택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, 이번 선거는 민주진보 진영과 내란세력 간 양보할 수 없는 싸움인데, 지금 도대체 뭐하고 계시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(30일)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등은 김용남 후보 캠프에서 현장 본부장단 회의를 열고, '가짜 민주당 후보'가 사람을 현혹하고 있다고 비판했는데, 이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조국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개혁 완수, 정권 재창출 기반을 넓히려면 '협량의 정치'로는 안 된다면서, 자신이 책임지고 연대와 통합을 추진해 이재명 정부 성공의 '강력한 엔진'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국민의힘 유의동·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의 연대 움직임에 대해서도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이자, 합리적 보수마저 죽이는 '내란 단일화'일 뿐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은지 (zone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3113222418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