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에 있는 백화점 지하 식품관에 천장 일부가 무너지면서 손님들이 급히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(31일) 오후 3시쯤 부산 우동에 있는 지하 7층, 지상 11층짜리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이 사고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백화점 측은 손님 150여 명을 대피시키고, 사고 1시간 10여 분 만에 영업을 조기 종료했습니다. <br /> <br />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냉각수 파이프가 빠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자세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형준 (chopinlhj0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3117123720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