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연회장 건설을 막기 위해 제기된 소송과 관련해 연회장에 드론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라며 국가 안보를 위해 소송이 즉시 기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"백악관 연회장의 드론포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시설이 될 것"이라며 "앞으로 오랫동안 수도인 워싱턴DC를 안전하게 지킬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앞서 1심에서 연회장 공사 중단을 명령한 리처드 리언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 판사를 향해 "미국의 안보를 가지고 장난치는 일을 그만해야 한다"며 "만약 무슨 일이 발생한다면 그가 책임을 져야 할 것"이라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"매우 정교하고 강력한 현대식 무기가 등장해 더 이상 소총과 권총만으로는 워싱턴DC를 방어할 수 없다"며 "터무니없는 소송은 즉시 기각되어야 한다"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60102135306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