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1일) 저녁 7시 20분쯤 서울 신도림동에 있는 자동차 판금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, 공장 관계자 2명이 대피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동안 일대에 검은 연기가 크게 피어오르면서, 구로구청은 주변 차량은 다른 도로로 우회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현정 (leehj031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53121271879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