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실시한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가 "극도로 좋다"며 인지력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"월터리드 군사 의료센터에서 받은 신체검사 결과가 극도로 좋았다"며 고난도의 인지 능력 검사에서 "30점 만점에 30점을 받았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민주당원들이 정말로 놀랐을까"라며 자신이 과거에 치른 세 차례 인지력 테스트에서도 모두 만점을 받았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대통령과 부통령에 출마하는 모든 사람은 고난도의 인지력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"며 의회와 민주당이 이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인지력 검사 결과를 강조한 건 재임 중 인지력 저하 의혹이 제기됐던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의 차별화 시도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60105111289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