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반도체 초호황에 코스피 불장에 수출실적도 역대급입니다. <br> <br>삼성전자는 시가총액 2천조 원을 돌파하며, 비트코인을 제치고 글로벌 자산 순위 13위에 올라섰습니다. <br> <br>올해 수출은 1조달러를 내다본다고 합니다. <br> <br>오은선 기자입니다.<br><br>[기자]<br>코카콜라와 넷플릭스, 버크셔 해서웨이에 이어 비트코인까지. <br><br>1년도 안되는 기간 삼성전자가 시가총액으로 제친 세계 유수의 기업들입니다.<br> <br>삼성전자는 오늘(1일) 국내기업 최초로 시총 2천조 원에 진입했습니다.<br><br>달러 기준 시총은 1조 5천억 달러로, 비트코인을 제치고 글로벌 자산 순위 13위에 오른겁니다.<br> <br>코스피도 역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. <br> <br>'9천피'까지는 211포인트만 남겨뒀고, 오늘 한 증권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각 61만 원, 4백만 원으로 올려잡았습니다. <br> <br>[박석현 /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] <br>"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고 일종의 이벤트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고요." <br> <br>반도체 호황으로 역대급 수출실적도 나왔습니다. <br> <br>지난달 수출은 877억 달러로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. <br> <br>산업통상부는 "낙관적으로 본다면 연간 1조 달러 수출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"고 밝혔습니다. <br> <br>채널A뉴스 오은선입니다. <br> <br>영상취재:강철규 <br>영상편집:남은주<br /><br /><br />오은선 기자 onsun@ichannela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