곤충 풀무치가 국내에서 식용곤충 가운데 10번째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촌진흥청은 식용곤충 풀무치를 한시적 식품원료에서 일반식품 원료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등재로 풀무치는 동결건조, 열풍건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한 다양한 식품 개발도 가능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풀무치는 메뚜기보다 크기가 크고 사육 기간이 짧아 생산성이 높으며,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과자, 선식, 초콜릿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 | 김주영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강승민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0213085369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