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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도 야도 “투표해달라”…마지막 접전지 어디?

2026-06-02 4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여야 대표들은 본투표 하루 앞두고 "투표장으로 나와달라" 절박하게 호소했습니다. <br> <br>절박한 이유 곳곳이 접전이기 때문입니다. <br> <br>오늘 여야가 밝힌 판세, 광역단체장 선거는 민주당 6곳, 국민의힘 8곳, 재보궐선거도 각각 5곳과 3곳이 접전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> <br>어느 지역을 접전으로 보는지, 이혜주 기자가 소개합니다.<br><br>[기자]<br>더불어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서울 부산 울산 경남 대구 전북 6곳을 접전지로 꼽았습니다. <br> <br>국민의힘은 서울, 부울경에 충남·대전·충북, 강원을 더해 총 8곳을 경합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. <br> <br>대구의 경우 국민의힘은 우세 지역으로 민주당은 초접전 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.<br> <br>양당은 접전 지역의 경쟁 후보를 직격했습니다. <br> <br>[조승래 /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] <br>"추경호 대구시장 후보, (선거 후) 일주일 간격으로 재판이 있습니다. 당선 된다 하더라도 시장 직무가 가능하겠습니까?" <br> <br>[송언석 / 국민의힘 원내대표] <br>"아기에게 뽀뽀해봐라고 한 (것을) 묵인했던 정원오 (서울시장) 후보에 대해서는 아동 성희롱으로 법적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." <br> <br>국회의원 재보선 지역구 14곳 가운데 여야 모두 경기 평택을, 울산 남갑, 충남 공주·부여·청양을 접전지로 분류했습니다. <br> <br>민주당은 대구 달성과 부산 북갑도 접전으로 분류했고, 국민의힘은 대구 달성의 경우 우세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.<br> <br>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. <br> <br>영상취재: 김재평 한일웅 <br>영상편집: 이태희<br /><br /><br />이혜주 기자 plz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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