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했지만 살아있으며, 국정에 대한 관여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2일 연방의회 상원 청문회에서 "하메네이가 공격에서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"면서도 "아직 살아 있다는 정황들이 있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루비오 장관은 "이란의 여러 지도자에게 일어났던 일을 고려하면, 하메네이가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 일일 것"이라며 "서면과 중개자들을 통해 의사소통이 이뤄지고 있지만 점점 더 국정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있다는 정황들이 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의 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개전 당일인 지난 2월 28일 미국의 공습으로 숨졌으며 당시 모즈타바도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60302114582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