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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민심 바로미터’ 충남도지사 양자 대결

2026-06-03 8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이번엔 충남으로 가보겠습니다. <br> <br>충청권은 선거때마다 민심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는데요. <br> <br>이번 지선에는 어디로 향할지 주목됩니다. <br> <br>현장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<br> <br>김대욱 기자, 전해주시죠.<br><br>[기자]<br>네, 충남 천안에 나와 있습니다. <br> <br>충남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맞붙었습니다.<br> <br>충남도지사 선거는 충청권 최대 승부처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. <br> <br>선거운동 막판까지 후보들은 표심 잡기에 전력을 다했습니다. <br><br>박수현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고요, 현직 충남지사인 김태흠 후보는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도정의 연속성과 지역 발전을 강조했습니다. <br> <br>이시각 현재 충남지역 투표율은 45.6%를 기록 중인데요. <br><br>이번 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. <br> <br>충남지사 선거에 대해 여야 전망은 엇갈리고 있는데요. <br> <br>민주당은 우세로 평가하는 반면, 국민의힘은 초접전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. <br> <br>충청권은 역대 선거마다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지역으로 꼽혀왔습니다. <br><br>중도층 비중이 높아 선거 때마다 승부처 역할을 해왔는데요. <br><br>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 선택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. <br> <br>지금까지 충남 천안에서 전해드렸습니다. <br> <br>영상취재 : 박영래 <br>영상편집 : 이혜진<br /><br /><br />김대욱 기자 alive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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