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이어서 국민의힘 개표상황실로 가보겠습니다. <br> <br>강보인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. <br> <br>연결해보겠습니다. <br><br>강 기자, 국민의힘 상황실 분위기 어떤가요? <br><br>[기자]<br>네. 여의도 중앙 당사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. <br> <br>투표 시작된 지 일곱 시간 째인데요, 현장 오가는 당 관계자들, 매 시간 새로 집계되는 투표율에 주목하면서 서서히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.<br> <br>장동혁 대표는 오늘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보령에서 투표를 마쳤는데요. <br><br>이후 국회로 이동해 마지막 선대위 회의를 열고, 투표 독려 메시지 냈습니다. <br> <br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] <br>"투표 포기는 오만한 이재명(대통령)에게 재판을 지울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. 국민 여러분께서 견제하고 막아주셔야 합니다." <br> <br>앞서 장 대표는 어제 마지막 유세에서 "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무도함을 막지 못할까 두렵다"면서 "여권을 심판해달라"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. <br> <br>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은 오늘 당사에 머물면서 유튜브 등을 통해 메시지를 낼 예정인데,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오후 6시에 맞춰 이곳 상황실에서 결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. <br><br>현재 국민의힘은 대구와 경북 2곳은 우세 지역으로 서울, 강원, 대전, 충남, 충북, 부산, 울산, 경남 등 8곳은 경합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. <br> <br>[박성훈 / 국민의힘 수석대변인] <br>"국민들의 준엄한, 현 정권에 대한 심판의 결과를 볼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." <br> <br>지금까지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. <br> <br>영상취재 : 김찬우 <br>영상편집 : 이혜진<br /><br /><br />강보인 기자 riverview@ichannela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