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사활을 걸고 선거운동을 해온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 각각 출구조사를 지켜봤는데요. <br> <br>개표 상황실 연결해서, 지금 분위기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. <br> <br>먼저 민주당 상황실에 이솔 기자 연결돼 있습니다. <br><br>[기자]<br>지상파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, 상황실에선 환호성이 터져나왔습니다.<br><br>국정안정에 힘을 실어주는 민심을 확인한 예측조사결과, 곧바로 이런 입장도 나왔습니다.<br><br>민주당은 수도권과 충청권, 그리고 호남까지 총 9곳을 우세지역으로 꼽아 왔습니다.<br><br>출구조사 결과, 수도권 석권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죠. <br> <br>여기에 부울경은 물론, 대구도 0.8%P 차이로 해볼만 하다는 결과가 나오자 분위기가 고무적입니다. <br> <br>당내에서는 전북지역 결과를 주시해왔죠<br><br>당 대표 연임 시험대란 전망 떄문이었습니다.<br><br>접전 예측이 나오면서 여기서도 승리할 수 있단 기대를 보이고 있습니다. <br> <br>하지만 우세로 점쳤던 강원이 접전으로 나오자 놀라는 분위기도 감지됩니다. <br><br>접전지로 꼽힌 부산 북갑 하정우 후보와 경기 평택을 김용남 후보의 경우 초접전 예측이 나오면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. <br> <br>지금까지 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. <br> <br>영상취재 : 김재평 박찬기 <br>영상편집 : 배시열<br /><br /><br />이솔 기자 2sol@ichannela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