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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지퍼백 투표지' 논란까지...'재투표'에 대해 달라진 입장?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6-04 0 Dailymotion

이렇게 서울시장 당선자는 확정됐지만, 아직 열리지 않은 투표함이 있습니다. <br /> <br />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던 잠실 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을 둘러싼 대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끊이지 않는 부실 선거 논란 …2022년 대선 '소쿠리 투표' 선관위의 부실 선거 논란.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. <br /> <br />지난 2022년 20대 대선 사전투표 당시 코로나 확진자들 용지를 운반해 논란이 됐던 이른바 '소쿠리 투표'도 기억하실 텐데요. <br /> <br />어제는 투표지 부족으로 선거에 차질을 빚자, 오후 6시 마감 이후에 각 지역 선관위는 부족한 용지를 긴급 수송했는데, 투표지가 투명한 지퍼백에 담긴 채 전달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‘지퍼백 투표용지' 논란으로 번졌습니다. <br /> <br />개표 초반,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득표율이 앞서가던 당시, 여야는 이렇게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 (어제) : 당연히 선거 무효 사유입니다. 이미 선거는 오염됐습니다. 밤 10시까지 투표했는데 출구조사 결과가 6시에 발표됐습니다. 그것이 분명히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.] <br /> <br />[조승래 /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(어제) : 현재 국민의힘에서 주장하고 있는 개표 중단과 재투표 요구는 또한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.] <br /> <br />[조승래 /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(오늘/ 오세훈 후보 당선 후) : 국민의힘이 이 문제를 들어서 개표 중단과 재투표 주장했는데 선거결과 좋아지니까 이 얘기 안 할 거라고 봅니다.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0416225729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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