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권자의 한 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제로 보여주는 사례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보시죠. <br /> <br />드라마 같은 장면은 충남 논산에서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도의원을 두고 경쟁한 민주당 기호엽 후보와 국민의힘 윤기형 후보, 개표 결과 득표율이 정확히 50대 50 동률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재검토 끝에 무효표로 분류됐던 표 가운데 2표는 기 후보 표로, 1표는 윤 후보 표로 인정됐는데요. <br /> <br />결국, 단 1표 차로 민주당 기호엽 후보가 당선증을 거머쥐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남 통영시장 선거, 44표 차 극적 승부 근소한 차이로 승부가 갈린 곳, 또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선 민주당 강석주 후보가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를 불과 44표 차로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고, 최연소 충주시장 만든 124표 충북 충주시장 선거에서도 124표에 승패가 나뉘었습니다. <br /> <br />40세 국민의힘 이동석 후보가 민주당 맹정섭 후보를 상대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며 충북 최연소 지자체장이라는 기록을 쓰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정섭 (eureka05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416495450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