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가 바티칸에서 교황 레오 14세를 예방하고, 태권도 최고 영예인 명예 10단증을 전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접견은 로마에서 잇따라 열리는 월드 파라 태권도 그랑프리와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를 앞두고 이뤄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예방에는 특별히 요르단 난민캠프에서 태어난 시리아 청소년 난민 태권도 선수 7명도 함께했습니다. <br /> <br />교황 레오 14세는 세계태권도연맹과 태권도박애재단이 난민과 강제이주민을 위해 펼쳐온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, 난민캠프 출신 어린 선수들을 직접 만나 기쁘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로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스페인 광장에서 특별 공연을 펼쳐 관객 수천 명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60423101638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