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오피스텔 밖으로 전자레인지를 던져 시민들을 위협한 혐의로 4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오늘(5일) 오전 11시 20분쯤 부천시 중동에 있는 오피스텔 건물 12층에서 전자레인지를 밖으로 던져 보행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건물 아래를 지나가던 보행자가 있었지만,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건물 밖으로 뛰어내릴 것을 우려해 지상에 에어 매트를 설치했고, 오피스텔 문을 강제로 연 뒤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0517115702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