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021년 자연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우리나라의 갯벌이 지역을 확대해 추가로 등재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국가유산청은 오늘(5일)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자연유산 분야 자문 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이 '한국의 갯벌 2단계'를 심사한 결과, 확대 등재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같은 권고가 내려진 만큼 큰 이변이 없다면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확대 등재가 결정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등재가 확정되면 우리나라의 갯벌은 지난 2021년 세계유산이 된 서천과 고창, 신안, 보성-순천갯벌에 더해, 여수와 고흥, 무안, 서산 갯벌까지 면적을 확대한 연속유산이 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재인 (songji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6060522572301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