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소속 의원 단체 대화방에서 잠실 7동 투표소 대치 상황에 대해 '소요'라는 표현을 쓴 걸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배 의원은 오늘(5일) SNS를 통해,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6명이 포함된 텔레그램 대화방 내용에 대한 캡처 화면을 직접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단체 대화방에선 배 의원이 '이 이상의 소요가 없도록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다'고 썼고, 여기에 송언석 원내대표와 김은혜 의원 등이 '소요' 표현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배 의원은 이에 대해 어느 의원이 대화를 딱 선동에 필요한 만큼 흘렸다며, 이 논란이 장동혁 지도부의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지우개가 될 수는 없다고 반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518492377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