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결전지이자 베이스캠프가 있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전캠프가 있던 미국 솔트레이크를 떠난 축구 대표팀은 현지 교민과 팬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숙소인 더 웨스틴 과달라하라 호텔에 도착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 교민들은 '대한민국'을 연호하며 대표팀 선수들을 맞이했고, 멕시코 일부 팬들도 '꼬레아'를 외치며 크게 환영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표팀은 도착 당일 휴식을 취하고 다음 날부터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국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'커뮤니티 트레이닝'을 실시합니다. <br /> <br />'커뮤니티 트레이닝'은 축구협회가 국내 A매치 때 팬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공개 훈련과 비슷한 행사입니다. <br /> <br />화면제공 : FIFA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대건 (dg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60609193049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