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진행 : 이하린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진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,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와이드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뜨거운 열기 속에 6·3 지방선거가 마무리됐지만투표용지 부족사태의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 정치권 주요 이슈 김진욱 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,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과 짚어봅니다. 어서 오십시오. 먼저 오늘 서울 송파구 개표소 앞 상황부터 화면과 함께 보겠습니다. 시민들이 이곳 개표소에 몰려들기 시작한 게 어제 오전 10시쯤이고요. 잠실7동 투표소에 묶여 있던 투표함이 이곳 개표소로 넘어오면서부터인데 이 화면은 오늘 오후인데 지금도 36시간째 비슷한 상황입니다. 유모차 끌고 나온 부부가 태극기를 흔들기도 하고 이런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있는데. 지금 투표함 380여 개가 이 안에 있는 상태인 거죠? <br /> <br />[김진욱] <br />그렇습니다. 지금 저 체육관에 송파구 전체에서 투표한 투표소의 모든 투표함들이 저기에 다 모여서 개표가 이루어진 상황이고요. 어제 오전에 마지막 2개의 투표함, 제7투표소의 2개의 투표함까지 저기로 이동됐고 저기에서 개표가 다 끝나서 사실상 6. 3 지방선거의 개표는 모두 어제로 절차가 마무리된 상황입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중단해라,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 시위대들이 저 개표소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보도를 보면 저기에서 투개표, 개표업무를 봤던 공무원들, 선거사무원들. 이분들이 1박 2일 동안 사실상 구금 상태에 있다가 지금은 다 무사히 바깥으로 대피한 것으로 그렇게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 시위대들이 투표함이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의 증거물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 그 투표함을 바깥으로 옮겨서 선거관리위원회로 가야 되는데 그걸 지금 막고 있는 상황. 그런데 저 상황들이 너무 오랫동안. 지금 시위대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충분히 정부도 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그리고 각 정치권도 이미 다 내용을 확인하고 있고 이 사안에 대해서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책임을 묻고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혁을 이끌어내겠다는 데 모두가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기에서 저렇게 1박 2일 동안 그것도 36시간 이상을 지속해서 ... (중략)<br /><br />YTN 이병식 (dojob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6224231391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