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이 원내대표 선거를 기존보다 하루 늦춰진 오는 10일에 치르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언석 전 원내대표와 원내대표 선거에 나선 김도읍·성일종·정점식 의원은 오늘(7일) 국회에서 1시간 정도 비공개 면담을 가진 뒤 이같이 결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성 의원은 면담 뒤 기자들과 만나 면담 과정에서 후보들 간에 이견은 없었고, 다른 일정들이 있었던 점을 고려해 10일 오전 10시로 선거 일정을 조율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일부 의원들의 해외 일정을 고려해 모바일 투표를 통해 의원 110명 모두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검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국민의힘은 오는 9일에 원내대표 선거를 치르기로 했지만, 일부 후보들이 충분한 선거운동 기간을 보장해줘야 한다고 반발하면서 추가 일정 조율 과정을 거쳤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희재 (parkhj02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716122587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