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치킨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깐부치킨을 찾습니다. <br /> <br />황 CEO는 오늘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마치고 저녁 7시쯤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와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등 경영진도 참석합니다. <br /> <br />깐부치킨은 지난해 10월 황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,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만난 장소입니다. <br /> <br />업계에서는 황 CEO와 최 회장이 AI 반도체와 HBM 등 양사 협력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황 CEO는 지난 5일 '삼겹살 회동' 뒤에도 인근 치킨집을 방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07130120319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