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인 오늘 한강에서는 수영과 달리기, 자전거를 결합한 3종 경기가 펼쳐졌는데요. <br /> <br />기록 경쟁보다 스포츠 자체를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. <br /> <br />문상아 리포터! <br /> <br />[리포터] <br />네, 뚝섬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! <br /> <br />[리포터] <br />네, 보시는 것처럼 한강 위에 대형 놀이터도 설치됐습니다. <br /> <br />어른, 아이 할 것 없이 신나게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저녁 7시까지 이어지는 3종 경기에도 참가자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'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'는 기록 경쟁보다 건강과 경험을 중심으로 한 생활 체육 축제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 5일과 6일 총 2만 명 넘는 시민이 참가했는데요. <br /> <br />3종 경기는 초급자와 중급자, 상급자 코스로 나뉘어 각자의 체력에 맞춰 참가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수영의 경우 200m부터 1km, 자전거는 10km에서 20km, 달리기는 5km부터 10km까지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데요. <br /> <br />별도의 기록 측정 없이, 완주에만 성공하면 메달이 증정됩니다. <br /> <br />상급 코스를 완주한 시민의 이야기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김 봉 현 / 서울 강동구 둔촌동 : 물이 좀 차가울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수온도 적당했던 것 같고, 수영하기 참 좋았던 것 같아요. 10년 만에 메달을 달아봤는데 완주한 보람이 좋았습니다.] <br /> <br />축제는 오늘까지 이어지니까요. <br /> <br />오셔서 시민들의 열정을 직접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뚝섬 한강공원에서 YTN 문상아입니다. <br /> <br />영상기자 : 박경태 <br />영상편집 : 김지연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문상아 (msa03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0717040426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