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 동해시가 오늘(8일) 대진항에서 대진·어달·노봉 일대 '어촌 활력 증진 지원 시범사업' 준공식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동해시는 74억9천만 원을 들여 어촌스테이션과 다목적광장, 샤워장, 공중화장실 등 생활·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은 어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관광객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습니다. <br /> <br />동해시는 그동안 어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해양관광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묵호항 재창조 사업과 어촌뉴딜300 사업, 어촌 활력 증진사업 등을 연계 추진해 왔습니다. <br /> <br />심규언 동해시장은 "어촌재생은 주민의 삶을 바꾸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"이라며 "이번 준공을 계기로 대진·어달·노봉이 살기 좋은 어촌, 찾고 싶은 해안 마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세혁 (shs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0816031415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