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는 기후변화로 경북 동해안에서 참치가 대량으로 어획되는 상황을 반영해 참치 전문 유통 업체와 '민관 협력 유통 체계 구축' 협약을 맺었습니다. <br /> <br />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참치가 일시적으로 대량 어획될 경우 신속하고 수매하고, 선상 전처리·초저온 냉동 등 고품질 유지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7월 경북 영덕에서는 참치 181톤이 한 번에 잡혔지만, 지역 쿼터 150톤을 초과하고 유통 체계도 갖춰지지 않아 대부분 폐기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는 지난해 참치 대량 폐기 이후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지역 쿼터를 350톤으로 늘렸고, 이번 협약으로 국내외 유통망 확보와 품질 유지관리 체계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08170038541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