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용산경찰서는 시민들을 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주한미군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. <br /> <br />20대 A 상병 등 주한미군 4명은 오늘(8일) 새벽 2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싸움을 말리려던 한국인 남성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미군들은 길 가던 한국인 여성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해 여성의 일행과 서로 시비가 붙었고, 이를 말리던 남성들을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미군들은 체포된 뒤 주한미군지위협정에 따라 미 헌병에 곧바로 인계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혜린 (khr080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0823012218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