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대통령 환송 행사에 이례적으로 불참한 정청래 대표, 지방 선거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하나였던 전북 지역을 방문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전북도지사 선거.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지사가 무소속으로 나와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초접전을 벌여 이른바 '반정청래' 정서가 확산했다는 분석 속에, 정청래 대표가 이원택 당선인과 오찬을 함께 한 겁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이 어제 선거 결과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표출한 것과 관련해 당청 관계가 냉각된 것 아니냔 해석도 나오는데요. <br /> <br />정청래 대표, 어제는 선거 당선자들과 만찬을 하며 "SNS 무조건 하라, 악플 두려워 말라"는 등의 조언을 했는데, 최근 정 대표와 각을 세워온, 송영길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[김남국 / 더불어민주당 의원 (SBS 라디오 '김태현의 정치쇼'): 안 가려고 안 간 게 아니다. 원래 선약으로 2박 3일 광주 일정이 잡혀서 못 가신 거지 안 간 것은 아니고요. 통합으로, 좀 더 포용적으로 (중략) 이런 전당대회를 치러야하지 않을까….]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916082387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