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날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한화와 경기에서 팀이 3대 1로 앞선 4회 투아웃 1, 2루에서 김도영은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19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. <br /> <br />KIA는 6대 4로 승리하고, 3위 삼성과의 승차를 한 경기로 좁혔습니다. <br /> <br />kt는 김현수가 안타 3개를 몰아쳐 역대 세 번째로 통산 2천6백 안타를 기록하며 삼성에 5대 2로 승리했고, 선발 임찬규가 5이닝 1실점하며 시즌 6승째를 따낸 LG는 SSG를 8대 2로 눌렀습니다. <br /> <br />두산은 카메론과 양의지가 나란히 투런포를 날리며 롯데를 6대 5로 꺾었고, 키움은 9회 말 최주환이 끝내기 안타를 쳐내며 NC에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60923183036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