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집현동 행복누림터에서 현판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조 당선인은 시정개선 방안을 상시 청취하기 위해 업무용 이동전화 '여민동행폰'을 개설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인수위 단계부터 시민과 함께 시정의 방향을 만들어 삶의 변화를 이끌고, 행정수도 완성과 역동적인 경제 자족 도시 건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수위는 김영 전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7개 분과 20명으로 구성됐으며, 행정수도와 재정 안정화,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전담조직 3개도 별도로 만들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상곤 (sklee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014271412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