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고양경찰서는 주식투자 리딩방 조직에서 현금수거책을 맡으며, 수억 원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 2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고수익을 보장해주겠다는 주식리딩방 허위 홍보에 속은 피해자 2명으로부터 5억 7천여만 원가량의 금과 현금 등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피해자 1명이 이들에게 돈을 건네는 현장을 급습해 검거했고, 1억5천여만 원의 금 160돈과 현금과 수표 2억4천여만 원 등을 압수해 피해자에게 돌려줬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지난 1월부터 약 5개월 동안 리딩방 조직과 공모해 범죄 수익금을 세탁한 조직원 6명과 현금 수거책 9명 등 모두 15명을 붙잡아 이 중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승훈 (hooni05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1015261308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