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는 소위 말해 정청래 민주당 대표 연임 불가론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최 전 의원은 어제(10일) YTN에 출연해, 이 대통령 순방길에 민주당 지도부가 등장하지 않은 건 이 대통령이 이른바 '선거 책임론'을 얘기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자신이 확인한 바로는 이 대통령이 이번 선거 과정과 선거를 치르는 정 대표 체제에 대해 격정의 토로를 했고, 정 대표 귀에도 이 내용이 들어갔다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정 대표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연임에 도전하면 '명청대전'이 되는 거라며, 국민이 보기에 파열음이 생기는 거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1101573879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