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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투표용지 부족' 여파 일주일째...입주 체육단체, 입장 발표 / YTN

2026-06-11 0 Dailymotion

6·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봉쇄된 개표소에서 업무를 봐야 하는 체육 단체 관계자들은 추가 진입 시도에 앞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취재기자 연결합니다, 김이영 기자! <br /> <br />먼저 오늘 현장 분위기부터 전해주시죠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, 여전히 개표소로 쓰였던 잠실 핸드볼 경기장 출입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시위 참가자들 규모는 매일 조금씩 줄고 있는 양상입니다. <br /> <br />참가자들은 오늘도 "부정선거 재선거" 등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현장에 5개 기동대 350명가량 경력을 투입해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봉쇄 여파로 경기장에 사무실을 둔 12개 체육 단체 관계자들도 이번주 내내 출근하지 못했는데, 오늘 관련 입장을 표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네, 호소문을 발표했죠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네,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 측은 조금 전인 9시 20분쯤, 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업무 정상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장에는 체육 단체 관계자 2백여 명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경기장 내부에 회계와 행정에 필수적인 법인카드, OTP 등과 대회를 위한 물품이 보관돼있다며, <br /> <br />출입 봉쇄로 각종 시험 운영과 대회 출전, 세금 납부, 수당 지급 등 전반 업무가 마비됐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출입 시도 과정에서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정부와 관계기관에 일터 정상화 방안을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이들은 그제(9일) 퇴근시간대와 어제 오전 5시간가량 시위 참가자들과 경기장 출입을 협의했지만 반대에 가로막혀 결국 진입이 무산됐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이영입니다. <br /> <br />영상기자 : 진형욱 <br />영상편집 : 김현준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이영 (kimyy08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1109384100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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