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취업자가 17개월 만에 감소한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구 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 관계 장관 간담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구 부총리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·건설·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며 청년뉴딜 정책의 주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새로운 사업을 더 고안하라고 주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하반기에 에이전틱 인공지능 등 첨단 부문에서 청년 천 명 이상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을 완화했으며 지역에서 상황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계획하면 고용노동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버팀이음 사업을 진행하는 등 고용안정 조치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용위기지역·특별고용지원업종을 지정하거나 일자리 창출 기업 장려책을 강화하는 등 재정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재경부는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은 (s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1109243382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