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혁신당은 6·3 지방선거 당일 일부 투표소의 투표 마감이 늦게는 밤 10시까지 연장된 것과 관련해, 서울시 선관위 고위직 1명의 판단으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며 따져봐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준석 대표는 오늘(11일) SNS에 선관위의 현 수장을 면담한 결과 투표 마감 연장은 중앙선관위의 권한 위임이나 사후 추인도 없이 이뤄진 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해당 부분은 앞으로 열릴 국회 국정조사에서 크게 문제가 될 지점이라며, 원칙적으로 저녁 6시까지 이뤄져야 할 투표가 연장된 배경을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일련번호를 미리 인쇄한 투표지가 동나자 번호가 없는 투표지에 손으로 번호를 적게 했는데, 이때 중복 발급을 막는 규칙이 없어 번호가 겹치는 혼란이 벌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권남기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김서영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11101632785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