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(10일) 오전 9시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·송파구 선관위 등 7곳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무유기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선 건 지난 4일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6명에 대한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한 지 일주일 만입니다. <br /> <br />압수수색에는 서울청 광수대와 국가수사본부, 검·경 합동수사본부 검사 3명을 포함해 인력 10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국민 참정권이 침해당한 사태에 대한 원인 규명을 포함해 사건의 실체적인 진실을 밝히기 위한 증거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해리 (yunhr09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1109140041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