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는 날 해변을 산책하던 해양경찰관이 바다에 빠져 표류하던 20대 관광객 2명을 구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(10일) 오후 5시쯤 강원 강릉시 사근진해변에서 20대 여성 2명이 물에 빠졌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1명이 먼저 물에 빠졌고, 이를 본 일행이 인근 인명 구조함에 있던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구조에 나섰다가 함께 떠밀려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마침 쉬는 날 근처를 산책하던 강릉해경 구조대 소속 김세진 경사가 사고 현장을 보고 곧바로 바다에 들어가 2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김 경사에게 청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송세혁 (shs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114171985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