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일) 새벽 2시쯤 서울 성북구에 있는 내부순환로 방음판 5장이 고가도로 밑으로 떨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새벽 시간이라 지나는 차량이나 보행자가 없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. <br /> <br />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깨져있는 플라스틱 잔해물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하부 도로 3개 차로 가운데 2개가 1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떨어진 방음판에서 차량이 충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을 발견했다는 서울시설공단의 현장 조사 내용을 토대로,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면 정식으로 수사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1205380997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