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표지 부족사태를 비꼬는 기습 퍼포먼스가 중앙선관위 앞에서 펼쳐지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보시죠. <br /> <br />화면 in 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씨가 어제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풍자하는 기습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. <br /> <br />선관위의 대표 캐치프레이즈 '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'를 비틀어 '민주주의 꽃은 매진입니다'라는 현수막을 중앙선관위 앞에 내걸었습니다. <br /> <br />또 '당신의 소중한 0표'라고 적힌 투표함에 손을 뻗는 포스터도 펼쳐 들었는데요. <br /> <br />포스터 속 손은 투표함을 향해 뻗어 있었지만 정작 손에는 투표용지가 없네요. <br /> <br />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즉각 퍼포먼스를 제지하고 현수막을 뗐는데요. 풍자 문구 보고 공감하는 국민이 많겠죠. <br /> <br />이제석 씨는 포스터를 온라인에 무료 배포하고, 실제 출력물은 중앙선관위에 우편으로 별도 발송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영 (kikinu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1211580861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