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한동훈, 어제는 "장동혁, 보수 재건의 걸림돌"<br>한동훈, 오늘 "장동혁, 권위 잃은 지 오래"<br>"이 정도 됐는데 안 물러나는 경우는 정당 사상 없어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