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대 특검의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오늘(13일) 윤석열 전 대통령을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소환했습니다. <br /> <br />종합특검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윤 전 대통령을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윤 전 대통령은 종합특검 첫 조사를 받았던 지난 6일처럼 출석 모습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윤 전 대통령은 12·3 비상계엄 당시 병기를 휴대한 군인들을 국회와 중앙선관위에 보내 폭동을 일으킨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오늘 특검에 출석하면서 국군통수권자에게 반란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하는 게 맞느냐며 무혐의 처분돼야 한다고 반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소사실이 반란 혐의를 구성하는 사실관계와 같다며 이중 기소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안동준 (eastju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13101640311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