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군은 현지 시간 12일 호르무즈 해협을 향해 비행하던 이란의 자폭 드론 여러 대를 격추했다며, 이들 드론이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상업용 선박을 타격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도 이란 남부 해안 시리크 항구와 게슘 섬 인근 해역에서 폭발음이 감지됐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은 군의 승인 없이 해협을 통과하려는 상선에 드론 공격을 시도하는 등 통제권을 행사하려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군은 이에 맞서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 드론을 격추하는 등 무력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은 미국과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한 이후에도 호르무즈 통제권을 유지하면서, 궁극적으로는 '수수료'를 받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한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욱 (jw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61312072252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